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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100선'에 월미도·송도 센트럴파크 등 인천 4곳 선정

최종수정 2019.01.04 15:01 기사입력 2019.01.0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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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소래포구 함께 선정…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8년 연속 문체부 선정 유망축제

인천 차이나타운 [사진= 인천 중구청]

인천 차이나타운 [사진= 인천 중구청]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인천에서는 월미도·소래포구·차이나타운·송도 센트럴파크 등 4곳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100곳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발표하고 있다.

월미도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돼 월미도 등대길 등이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명물이 됐다. 차이나타운은 지금까지 모두 3차례 선정됐고, 송도 센트럴파크도 2차례 선정돼 새롭게 떠오르는 인천 명소로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문체부 선정 2019년 '유망축제'로 선정돼 국비 지원과 국내외 홍보 지원을 받게 됐다. 이로써 이 축제는 2012년 이후 8년 연속 유망축제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인천펜타음악축제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신예 아티스트 발굴 공연, 인천 곳곳을 찾아가는 라이브 딜리버리 공연 등을 선보이며 인천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8만 9000여명이 방문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21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8월께 열릴 예정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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