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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리패키지 앨범 오늘(3일) 예약 판매 시작…절호의 기회

최종수정 2019.01.03 14:09 기사입력 2019.01.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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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패키지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아이콘. 사진=YG 제공

리패키지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아이콘. 사진=YG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아이콘이 새 리패키지 앨범 ‘THE NEW KIDS’의 예약 판매를 알리며 D-4 카운트다운 모드에 돌입했다.

오늘(3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iKON의 리패키지 앨범 ‘THE NEW KIDS’는 타이틀곡 ‘I’M OK’를 포함한 총 23곡이 수록됐다.

'I'M OK'는 리더 비아이와 함께 YG 프로듀싱팀 퓨쳐바운스가 작곡했고, 비아이·바비와 김종원 작가가 작사에 참여했다.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마이너한 팝곡으로 영화에 나올법한, 독백 같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지난해 43일간 1위 기록을 세운 국민 떼창송 '사랑을 했다'로 ‘송라이터상’을 수상한 비아이의 음악적 깊이를 또다시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레드와 블랙 총 2종으로 발매되며, 120 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랜덤 셀피 포토카드, 엽서, 스티커 세트, 아크릴 키링, 포스터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가치를 높인다. 또, 초도 제작 수량에 한해 양면 포스터도 증정된다.

지난 2017년 'NEW KIDS: BEGIN'과 2018년 정규 2집 'RETURN', 'NEW KIDS: CONTINUE', 'NEW KIDS: THE FINAL'까지 ‘NEW KIDS' 시리즈에 수록된 곡들을 엄선해 완성한 앨범인 만큼 팬들의 기대는 어느 때보다 뜨겁다.

아이콘의 리패키지 앨범 음원은 오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되고, 음반은 8일 YG셀렉트를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6일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앵콜 콘서트를 열고 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호주 투어까지 1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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