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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2년 연속 기록관리 기관평가 ‘최우수’

최종수정 2019.01.03 14:00 기사입력 2019.01.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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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국가기록원 주관, 전국 교육청 평균(92.8)보다 높은 97점 기록

광주교육청, 2년 연속 기록관리 기관평가 ‘최우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행정안정부와 국가기록원이 주관한 ‘2018년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18년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전국 시·도교육청을 비롯한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등 47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국가기록원 등은 기록관리 업무기반, 기록관리 업무추진, 기록관리 서비스 및 업무개선 영역 등 3개 분야에서 총 25개 지표를 점검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담조직 및 인력배치 여부 ▲학교기록물관리 환경의 적절성 ▲기록관리 조직문화 개선 노력 등 22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총 97점을 받아 최우수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 92.8점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다.

광주교육청은 2017년에도 우수한 점수로 ‘가 등급’을 받은 바 있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시교육청 기록관리팀 이정길 사무관은 “효율적이고 우수한 기록물관리 제도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철저한 학교기록물관리 업무지원을 통해 소중한 교육행정기록물의 생산과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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