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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난해 상복터졌다…대통령상 등 56회 수상

최종수정 2019.01.03 09:13 기사입력 2019.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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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난해 상복터졌다…대통령상 등 56회 수상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지난해 대통령상 등 총 56회에 걸쳐 대외기관 상이나 표창, 인증 등을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는 지난해 12월 정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앞서 11월에는 행정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비상대비 충무훈련 등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돼 연말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정부나 경기도 등에서 받은 총리와 장관, 도지사 상이나 표창ㆍ인증이 54회에 달했다.

시는 특히 뛰어난 시정 운영으로 수상과 함께 거액의 재정 인센티브까지 교부받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해 공직자들이 열심히 노력해 많은 수상을 했다"며 "올해는 직원들과 더 많이 만나고 대화하며 시정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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