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근황, 귀마개 쓴 깜찍한 모습 ‘팬심 저격’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배우 유승호가 근황이 화제다.
최근 유승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유승호는 산타 캐릭터 모양의 귀마개를 하고 무엇인가를 뚫어지게 보고 있어 그의 귀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의 훈훈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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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승호님이 멋지고 좋아요” “진짜 멋있게 잘컸어요” “심쿵이다” “꺄악 심장 살려주세요” “다음 생엔 귀도리로 태어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호는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강복수 역을 맡았다. 그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부당하게 퇴학을 당한 강복수가, 어른이 돼 학교로 다시 돌아가 복수를 계획하지만, 복수는 고사하고 또다시 사건에 휘말리고 사랑도 다시 하는 엉뚱하면서 따뜻한 감성 로맨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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