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비상임 이사장에 하정애씨 임명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재단법인 국립현대무용단 이사장에 하정애 신라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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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신임 이사장은 한국현대무용진흥회 부이사장, 하야로비 현대 무용단 예술 감독,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한국예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45년생으로 이화여대 무용학과 등을 나와 신라대 무용과 교수를 지냈으며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문화예술행사 개ㆍ폐회식 무용 총감독, 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 등을 맡은 적도 있다.
문체부는 신임 이사로 허용수 GS EPS 대표, 전수환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심정민 무용평론가, 최상철 중앙대 교수 등을 임명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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