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5)양 시신 유기를 공모한 혐의를 받는 친부 내연녀 이모(35)씨가 3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전주 덕진경찰서를 나와 법원으로 향하던 도중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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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시신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고준희양 친부 내연녀 이모(35)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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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30일 시신 유기를 공모한 혐의로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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