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정부가 오는 30일자로 일반 형사범, 불우 수형자, 일부 공안사범 등 부패범죄자를 제외한 6444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사면안을 2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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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아울러 용산 철거현장 화재사망 사건 가담자 25명을 특별사면 및 복권했다.


법무부는 또한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을 특별복권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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