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일몰/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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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 평일인 29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무식은 직장에서 한 해의 업무를 결산하고 돌아보는 의미를 가진 자리로 주로 12월 말 사내 스케줄에 맞춰 진행된다. 회의실, 강당, 구내식당 등에서 이뤄진다.


행사는 주로 대표 연설, 업무실적 발표, 시상, 건배제의 및 다과회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레크리에이션이 추가되거나 행사가 외부에서 진행되는 경우, 식사 또는 술자리까지 준비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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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종무식으로 뮤지컬, 영화 등 문화생활을 함께 즐기거나 스키장이나 다른 곳으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오는 경우도 있다.


네티즌들은 "종무식자체는 별로 나쁜행사가 아닌거 같은데, 그냥 간단하게 하는 정도는 유지 되었으면 한다(csan****)" "31일, 1일 해 보자고 무조건 나오라는 우리회사는 뭐냐(sdda****)""종무식을 평일로 하면 되잖아(vdes****)" "공직사회부터 바껴라(said****)" "5시 조기 퇴근 지시 내려옴 개꿀(sugu****)"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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