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시,토크가 있는 공연 보러 갈까?”
인문콘서트 ‘따뜻한 말 한마디’ 정동길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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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성수 기자]음악과 시, 명사의 재미난 토크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이 열린다. 문화예술기획 소릿길(대표 윤미진)이 주최하는 인문콘서트 '따뜻한 말 한마디' 공연이 이달 29일 오후7시 서울 중구 정동 북카페 산다미아노에서 열린다. 70인 한정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소릿길 대표이자 가수인 윤미진과 전태일재단 이사장인 이수호 시인,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이 함께 진행한다. 이날 박 화백은 예술론, 학교론, 진보 철학에 대한 솔직 담백한 토크를 할 예정이며 토크 중간 박 화백의 노래와 연주 실력도 맛볼 수 있다.
오성수 기자 gujasi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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