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씨랩키친', 아일랜드 원목상판 주방 시리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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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까사미아는 프리미엄 주방 가구 브랜드 '씨랩 키친'이 목공 명장과 함께 제작한 '아일랜드 원목상판 주방 시리즈'를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일랜드 원목상판 주방은 까사미아의 홈스타일링 브랜드 씨랩과 운담 임병호 목공장이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주방 시리즈다.


그 동안 원목은 습기로 인해 목재가 부패되고 갈라져 주방에서 제작 및 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소비자가 인조 상판을 선택했다. 씨랩은 원목의 이같은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원목상판을 가압방식으로 방수제를 목재 내부까지 침투시켜 어느 면을 절단 하더라도 완벽한 방수가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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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적용한 공법으로 원목의 변형과 갈라짐을 막을 수 있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참나무, 편백나무, 월넛 등 어떤 수종이든 고객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씨랩은 "이번에 선보인 아일랜드 원목상판 주방 시리즈는 씨랩과 대한민국 대표적인 목공 명장과의 협업을 통해 고민 끝에 내놓은 명품 테일러메이드 주방"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주방을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꿈의 프리미엄 공간으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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