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3%↑…올 들어 최대 상승폭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닥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3%대의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2시2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23.41포인트(3.07%) 오른 785.62를 기록중이다. 코스닥지수가 3% 넘게 오른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1.20% 오른 771.33으로 출발했다.
이시각 개인이 1118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이고 있으며 외국인도 626억원 순매수중이다. 반면 기관은 1824억원어치 주식을 팔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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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제약(7.43%), 유통(5.38%), 디지털콘텐츠(4.01%) 등 대부분이 상승중인 반면 방송서비스(-1.94%), 통신방송서비스(-1.75%)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들 중에선 대장주 셀트리온이 13.13%로 높게 치솟고 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7.84%)와 신라젠(7.22%), 셀트리온제약(1.65%) 등 대체로 제약·바이오주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라젠(7.22%), 펄어비스(6.86%) 등도 오르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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