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태·ㆍ김준완 등 14명, 상무야구단 최종 합격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KBO 퓨처스(2군) 상무야구단에서 군 복무할 열네 명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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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는 27일 상무야구단 최종 합격자를 홈페이지에서 발표했다. 1차 서류합격자 스물아홉 명 중 체력 측정ㆍ신체ㆍ인성검사에서 열다섯 명이 탈락했다.
합격자는 박진태ㆍ남재현ㆍ이정훈(이상 KIA 타이거즈), 강동호ㆍ김유영ㆍ김재유(이상 롯데 자이언츠), 김찬호ㆍ김정빈ㆍ최정용(SK 와이번스), 김준완ㆍ임정호(NC 다이노스), 박상언(한화 이글스), 이재근(kt wiz), 김웅빈(넥센 히어로즈)이다. 이들은 내년 1월15일 오후 2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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