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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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수 박원이 ‘성덕(성공한 덕후)’ 커밍아웃을 한 순간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1-2부는 각각 수도권 기준 6.4%, 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요일 밤 예능 프로그램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방송에서 ‘최고의 1분’은 박원이 좋아하는 3대 뮤지션이 다 나왔다며 스스로 ‘성덕(성공한 덕후)라고 칭한 순간으로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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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은 “못 나올 것 같다고 하다가 윤종신 이적 선배님과 자이언티 씨가 나온다고 해서 나왔다”며 “가사 쓸 때 제일 좋아하는 세 분이다. 가사를 너무 잘 쓴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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