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시가 흐르는 유리벽’ 새 글 ‘얘야 성공보다 귀한 것은 성장이란다’ 올려

유종필 관악구청장 “성공보다 성장 다짐하는 새 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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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시가 흐르는 유리벽’ 새 글이 단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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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는 21일 ‘얘야 성공보다 귀한 것은 성장이란다’는 문구를 새해 글로 달았다.


유종필 구청장은 신년 인사장을 보내 “인간이 시간을 인위적으로 구분해 놓았지만 새 해는 또 다른 다짐을 할 필요가 있다”며 “산을 오를
때 정상만 보면 힘들지만 한 발 한 발 올라가면 정상에 다달을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보다 성장을 택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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