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나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전KDN은 '사회적기업 육성협약 및 기금전달식'을 열고, 사회연대은행에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전KDN은 지난달 8일부터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적기업 성장기반자금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세 차례의 심사를 거쳐 4개 사회적 기업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이날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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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기업은 농사펀드, 경기유통형마을기업, 두레박협동조합, 유기농비건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고용 등 사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한전KDN은 이에 필요한 성장기반자금을 기업별 최대 1500만원 무이자 대출 지원한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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