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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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멤버 레오가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의 비보 소식에 관한 심경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프레스콜 현장에서 빅스 레오는 “어제오늘 가슴 아픈 일들이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고 말했다.


이날 종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종현이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다”며 “샤이니 멤버들과 저희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들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 큰 충격과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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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종현은 전날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레지던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종현은 죽기 전 자신의 친누나에게 “이때까지 힘들었다” “나 보내달라. 고생했다고 말해달라” “마지막 인사다” 등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오는 ‘더 라스트 키스’에서 사랑을 죽음과 맞바꾼 비운의 황태자 루돌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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