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故 샤이니 종현 빈소, 방탄소년단·아이유·보아 등 조문 행렬 이어져
그룹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19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이다. 일반인 조문은 같은 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을 통해 가능.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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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세상을 떠난 샤이니 종현(27·본명 김종현)의 빈소에 동료 가수 선후배들과 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종현의 입관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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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부터 샤이니 멤버 네 명 (민호·온유·태민·키)이 상주 자격으로 서서 밀려드는 조문객들을 맞았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김태헌 PD xguy06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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