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히트상품]거품까지 즐긴다…더아이비코리아 '파슨스 블루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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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더 아이비 코리아는 파슨스(Farsons), 시스크(Cisk) 등 몰타 맥주를 국내에 소개해 많은 맥주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중해의 세계적 휴양지인 몰타의 대표 맥주 ‘파슨스와 시스크’는 맥주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해마다 유명 맥주 경연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인기가 높다

‘파슨스와 시스크’를 생산하는 파슨스 양조장은 몰타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양조장이자, 남유럽 최고의 품질과 전통을 자랑하는 독립 양조장이다.


파슨스 맥주는 앰버 에일 맥주인 ‘파슨스 블루레이블(Farsosn BlueLabel)’, 스트롱 에일 맥주인 ‘파슨스 더블 레드(Farsons Doubel Red)’, 호피 에일 맥주인 ‘파슨스 IPA(Farsons India Pale Ale)’ 등으로 이뤄져 3색(色)의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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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파슨스 블루레이블 캔 제품은 거품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니트로(Nitro) 비어’다. 파슨스 블루레이블 캔은 캔을 따기만 해도 부드러운 거품이 솟구쳐 오르는 게 특징이다.


거품을 내려면 캔 안에 들어 있는 위젯을 흔들어 줘야 하는 여느 니트로 비어들과는 달리 캔 안에 위젯이 장착이 되어 있어 그곳에서 산소가 발생하면서 거품이 일기 때문으로 이로 인해 서징현상까지 눈으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맥주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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