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황] CME 선물 첫 거래 2만달러
[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오전 8시 시카고 상업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가 개시되자마자 비트코인 현·선물 가격이 급등하며 2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 비트코인 선물 가격도 동반강세를 나타냈다.
18일 오전 8시32분 현재 CME 비트코인 선물은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2만 달러 밑으로 내려갔으나 시초가보다는 0.82% 오른 1만9660달러를, CBOE 에서는 7.8% 오른 1만9520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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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지난 11일 CBOE에 이어 이날 CME도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개시하면서 CME와 CBOE간 비트코인 선물 가격 차이로 수익을 내는 '아비트리지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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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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