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강동구청장, "자치분권개헌 운동에 돌입하게 됐다. 국민의 뜻이 최대한 반영된 개헌안을 마련해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탤 것”"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8일 오후 국회본관 계단 앞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개헌 추진본부' 출범식에 공동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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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 지방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시민 등 10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자치분권개헌 운동에 돌입하는 것을 천명했다.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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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청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추진본부 출범 선언문을 선포, 1000만인 서명운동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지방분권 개헌을 향한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기도 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오늘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자치분권개헌 운동에 돌입하게 됐다. 국민의 뜻이 최대한 반영된 개헌안을 마련해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탤 것”이라며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 참여 부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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