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네티즌 갑론을박 “연상남은 안 되고, 연하남은 돼?”
가수 아이유가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40대 남자와 연애하는 20대 여자 역을 맡는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나의 아저씨’ 스토리가 어린 여자 판타지를 만든다며 “너는 펫과 같이 여성이 연하남을 키운다는 설정은 괜찮지만, ‘나의 아저씨’와 같이 연상남을 다루는 드라마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영화 ‘너는 펫’은 지난 2011년 배우 김하늘과 장근석 주연으로 고학력, 고수입 플래티넘 여성이 애처로운 강아지 같은 연하남을 펫으로 맞이해 벌어지는 로맨스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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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다른 일부 네티즌은 연하남 판타지는 괜찮고 어린 여자 판타지는 안된다는 주장은 비약이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tvN ‘나의 아저씨’는 2018년 방영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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