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에서 ‘장애학생의 자유학기제 운영 위한 학생 직업체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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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는 7일 선우학교 교사 및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학생 직업체험’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남부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학과장 박순길)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했다.


장애학생들과 교사들은 네일아트(메니큐어 바르기)와 골프 기초과정, 조리실습(햄버거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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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능력개발원 자유학기·진로체험지원센터 정의석 연구원은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은 2018년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대비해 올해 하반기부터 「특수학교 진로체험 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확대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광구광역시교육청 혁신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우치열 장학사는 “장애학생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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