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전 아나운서 29일 결혼, 키 상관 없다…“첫 남자친구 키는 167cm”
방송인 정인영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그의 첫 남자친구 언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인영은 2013년 KBS2 예능 프로그램 ‘위기 탈출 넘버원’에 출연해 “키 큰 여자는 본인보다 키 큰 남자가 좋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날 정인영은 “170cm 정도였으면 ‘나보다 큰 사람을 꼭 만나야겠다’ 이런 게 있었을 텐데”라며 “난 중학생 때부터 176cm였다. 나보다 작은 남자들을 어려서부터 많이 봐 왔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이질감은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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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인영은 “첫 남자친구도 167cm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인영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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