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봉사단체 GS나누미가 연탄 배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S리테일 봉사단체 GS나누미가 연탄 배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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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GS리테일 봉사단체 GS나누미가 연탄 배달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GS나누미는 6일 40여명의 GS나누미 회원들이 서초구 내곡동 마을에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GS나누미는 매년 연탄이 필요한 전국 곳곳에 1만장 연탄 배달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내곡동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GS나누미들의 연탄 배달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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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나누미는 GS리테일 본사 근무자를 비롯해 GS25, GS수퍼마켓, 왓슨스, 물류센터 등 전국에 걸친 지역 사무소 근무자로 구성된 GS리테일의 공식 봉사단체다.

GS나누미는 겨울에 필요한 연탄 배달 외에도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사·나들이·식사 지원, 김치 전달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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