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부티크'는 하얀 설원을 연상 시키는 신제품 '인챈티드 포레스트'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케이크는 녹차 초콜릿 케이크의 겨울 버전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도록 하얀 설원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형상화했다. 다크초콜릿과 밀크초콜릿으로 맛을 낸 진하고 촉촉한 초코 케이크로 생크림과 어우러져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촉촉한 초코 케이크와 함께 몽블랑과 초코 크림으로 만든 미니 케이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케이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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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년 마니아가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화이트 홀리데 트리' 케이크와 겨울 한정 딸기 타르트도 함께 판매한다. 서울신라호텔의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상품인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는 흰 눈이 방금 내린 것처럼 슈가 파우더와 생크림을 올리고, 향이 깊고 진한 녹차 가루를 뿌려 풍미와 맛을 더했다.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는 이달 25일까지, 인챈티드 포레스트 케이크는 이달 31일까지 구입 가능하다. 한정 수량 생산으로 3일전 사전 예약 판매이며, 당일 예약은 어렵다. 가격은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는 7만7000원, 신제품 '인챈티드 포레스트’ 케이크는 7만2000원, 딸기 타르트는 4만5000원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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