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6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협상, 미국의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 이전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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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15분 현재 범유럽지수인 유로STOXX600지수는 전날보다 0.54% 내린 387.88을 나타내고 있다. 영국 FTSE100지수는 0.47%, 독일 DAX지수는 0.08% 각각 내린 모습이다. 프랑스 CAC40지수는 0.89% 떨어지고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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