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CA 한중포럼, 중국 위해시에서 기업상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 위해시에서 지난 1~3일 FILCA 한중포럼 회원사들의 기업상담회가 열렸다.
FILCA 한중포럼은 오트리스아이디와 미우경영원이 FILCA 1기 회원들과 투자유치 및 유통채널 확보 등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 결성한 모임이다. FILCA 한중포럼 12개 업체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위해시를 방문해 중국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비파괴검사 전문 AISYSTEMS 김진영 대표, 유초등 코딩교육 잡스코딩의 지피트리 노정환 이사,스마트 물류플랫폼 지펜스 스마트로 양현석 대표, 놀티르 키즈 유미옥 대표,줌마 슬라이드 이걸우 대표, 모아바이오의 장형수 대표, 컵케익 전문기업 엘로코 조용준 대표, 크라우드펀딩 펀딩포유 이주환 이사, 한국교통대학교 김항섭 교수, 미우경영원 이혜정 원장과 오트리스아이디 박지현 실장 등이 참가했다.
기업상담회에는 위해시 상무국 조서복 부주임과 위해시 상무국 부국장겸 위해보세구역 옥문덕 한국수석대표, 그리고 투자촉진센터 김철홍 부장등의 정부관계자가 참석했으며 60여명의 중국기업 담당자들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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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가한 이걸우 줌마슬라이드 대표는 “기업설명회후 중국 상장사 SNBC와 상담이 이뤄졌는데, 상호협력을 통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필카 한중포럼은 오는 13일 저녁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에서 한중 기업교류와 네트워킹파티와 함께 1기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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