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업계 최초 직장 어린이집 개원
5일 증권업계 최초로 직장 어린이집 개원
여의도 농협재단빌딩 2층에 약 100평 규모로 건립
일과 삶의 양립을 실질적으로 지원
NH투자증권은 5일 여의도 농협재단빌딩 2층에 ‘NH투자증권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이 개원을 기념하며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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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3,5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32% 거래량 831,713 전일가 34,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5일 증권업계 최초로 직장 어린이집을 여의도 소재 농협재단빌딩 2층에 개원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어린이집'은 약 100평 규모로 만1세부터 만5세의 영유아 총 40명 정원 및 교사 7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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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은 현재 국내 230여 개 직장 어린이집을 위탁운영 중인 푸르니 보육지원 재단이 담당하며, 원아 모집을 위해 지난 9월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청 및 추첨을 실시한 바 있다.
NH투자증권은 맞벌이 부부 및 기혼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출산율은 매년 감소하고 평균 출산연령은 높아지는 등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근로복지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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