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어린이집'은 약 100평 규모로 만1세부터 만5세의 영유아 총 40명 정원 및 교사 7명으로 구성된다.운영은 현재 국내 230여 개 직장 어린이집을 위탁운영 중인 푸르니 보육지원 재단이 담당하며, 원아 모집을 위해 지난 9월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청 및 추첨을 실시한 바 있다.
NH투자증권은 맞벌이 부부 및 기혼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출산율은 매년 감소하고 평균 출산연령은 높아지는 등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근로복지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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