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식약처의 정밀검사 및 방사능 검사에서 모두 안전성 확인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 방사능 검사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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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비타민하우스(주)(대표 김상국)의 ‘시베리안 차가버섯’(러시아산)이 한국 식약처의 정밀검사 및 방사능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러시아 현지에서도 정부에서 규정한 채취꾼들만 채취할 수 있으며 20년 이상의 차가버섯을 채취하여 동결건조 후 러시아 현지에서 까다로운 검사절차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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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는 안전성이 검증된 차가버섯 제품만을 수입하고 있으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올 11월 식약처 정밀검사 및 방사능 검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고 안전하게 통관된 제품이다.

2016년 홈쇼핑을 통해 ‘시베리안 차가버섯’을 론칭하고 차가버섯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비타민하스는 이번 안전성 논란과 관련해 “비타민하우스 제품은 러시아 현지 검사와 한국 식약처 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다”고 설명하며 “불안감을 느끼는 분들이 믿고 섭취할 수 있도록 품질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전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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