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공공실버주택 ‘효(孝)하우스’ 첫 삽
부안읍 봉덕리 일대 공공실버주택 80세대 건설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일대에 조성하는 공공실버주택 ‘효(孝)하우스’ 건립 사업이 5일 첫 삽을 떴다.
부안군 효하우스는 지난 2016년 1월 국토교통부 공모를 거쳐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사업이다.
국비 100억원을 지원 받아 연면적 5940㎡에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되며 건강관리실과 피트니스센터, 다목적강당, 공공실버주택 80세대 등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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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대상은 65세 이상 저소득층 홀로 사는 어르신과 국가유공자 등으로 오는 2019년 6월 중 입주할 예정이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부안군 효하우스 건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경제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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