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11월)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실거래가
지난 11월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3375만원인데, 서대문구 북아현동 정원아리솔 (전용면적 12.83㎥)가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세곡동 강남 효성해링턴코트 (전용면적 108.71㎥)가 보증금 9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21만원에서 최고 2135만원인데, 수영구 광안동 하늘마루 (전용면적 27.53㎥)가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영구 광안동 민서캐슬 (전용면적 70.47㎥)가 보증금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58만원에서 최고 870만원인데, 북구 칠성동2가 선호궁전 (전용면적 46.22㎥)가 보증금 4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범어동 에덴 (전용면적 71.08㎥)가 보증금 1억6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2만원에서 최고 1650만원인데, 남동구 간석동 라인빌라6차B동 (전용면적 29.73㎥)가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계양구 귤현동 중앙E-클래스14차 (전용면적 36.34㎥)가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24만원에서 최고 972만원인데, 북구 운암동 한영 (전용면적 40.73㎥)가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장덕동 수완2차숲안애 (전용면적 84.63㎥)가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20만원에서 최고 776만원인데, 대덕구 오정동 홍성빌라라동 (전용면적 45.9㎥)가 보증금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부사동 부사동참좋은 (전용면적 72.79㎥)가 보증금 1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94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남구 야음동 삼무원룸 A (전용면적 31.63㎥)가 보증금 3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반구동 나린헤리티지 2차 (전용면적 79.61㎥)가 보증금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2만원에서 최고 2395만원인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은하빌라(B동) (전용면적 51.82㎥)가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운중동푸르지오하임 (전용면적 84.72㎥)가 보증금 5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7만원에서 최고 720만원인데, 화천군 화천읍 신읍리 동보 (전용면적 32.64㎥)가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홍천군 홍천읍 갈마곡리 파크빌C (전용면적 63.5㎥)가 보증금 1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3만원에서 최고 1192만원인데,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형제 (전용면적 60.37㎥)가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가경신라빌라 (전용면적 84.9㎥)가 보증금 1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1523만원인데,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신리 엘케이산새마을103동 (전용면적 64.4㎥)가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가야파크(I) (전용면적 76.24㎥)가 보증금 1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29만원에서 최고 699만원인데,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세르빌 (전용면적 64.68㎥)가 보증금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동방 아로채 2단지 (전용면적 59.93㎥)가 보증금 1억2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70만원에서 최고 786만원인데, 순천시 덕월동 국제빌 (전용면적 26.13㎥)가 보증금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 신화그린빌 (전용면적 70.77㎥)가 보증금 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5만원에서 최고 670만원인데, 포항시 북구 대신동 고려 (전용면적 57.24㎥)가 보증금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주시 시래동 동부이끌림 (전용면적 69㎥)가 보증금 1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81만원에서 최고 904만원인데, 거제시 고현동 국민주택 (전용면적 47.61㎥)가 보증금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사천시 사천읍 수석리 테라스카이15 (전용면적 84.4㎥)가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7만원에서 최고 1570만원인데, 제주시 이도이동 대기하우스 (전용면적 57.09㎥)가 보증금 6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자연숲 (전용면적 70.24㎥)가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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