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첨단기술과 인문, 예술을 융합한 신개념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tech+)'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테크플러스는 기술에 인문학적 가치를 결합해 산업기술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지식콘서트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IAT가 2009년부터 9년째 개최해 2만5000명 이상이 참여한 산업기술과 대중의 접점을 만드는 대표적인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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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조화(Harmony)에서 길을 찾다'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기술,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사례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조명할 것이다.

정재훈 KIAT 원장은 "테크플러스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이슈를 제기하고 기술과 인문의 융합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목적"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균형과 조화를 바탕으로 발상의 전환과 창의적 사고가 필요하고 협력과 소통 그리고 공감을 통한 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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