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  출연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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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이 첫 방송된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배우 조덕제가 이번 시즌에 출연하지 않아 그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 이영애(김현숙)의 임신 사실이 공개, 이승준(이승준)은 외도 의심을 받았다.


영애는 베트남에 있는 이승준이 보고 싶어 베트남에 도착했지만, 이승준은 베트남이 아닌 한국에 있었다. 영애는 베트남에 도착한 후 승준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승준의 전화기 넘어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 외도를 의심했다.

이후 영애는 멀미에 시달리다 베트남 약사가 건넨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했다. 영애가 테스트기를 사용하자, 테스트기가 두 줄로 변해 임신 양성 반응을 보였다.


배우 조덕제 / 사진=‘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방송 캡처

배우 조덕제 / 사진=‘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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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 대한 네티즌 반응 / 사진=실시간 트위터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 대한 네티즌 반응 / 사진=실시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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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복귀 소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일각에서는 욕쟁이 사장 역이었던 배우 조덕제의 빈자리가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덕제 씨 없으니 이상해요‥ 복귀하시지‥(skyh****)” “조덕제 배우님도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맛깔나게 연기를 참 잘하셨던 분이셨어요. 보고 싶어요(ckdg****)” “조덕제 없으면 잼 없는데 ㅠ.ㅠ(렁이)” “조덕제 없으니 먼가 심심하네(김지*)”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조덕제 돌려보내 막영애로(rjs7****)” “조덕제 사장이 얼마나 비중이 컸는지 어제 느꼈습니다...(shin****)” “조사장 돌아와(yojo****)”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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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조덕제는 2015년 4월 영화촬영 중 사전에 합의하지 않은 채 상대 여배우의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2심은 여배우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며 조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했다.


조덕제는 지난달 7일 서울 종로구 피앤티스퀘어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성추행 혐의에 대해 “20년 이상 연기한 배우가 수많은 스태프들이 있는 촬영현장에서 일시적 흥분을 할 수도 없다”며 “이러한 흥분 상태에서 연기자임을 망각하고 성추행을 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정신병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라며 억울함을 토로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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