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461만원에서 최고 5108만원인데, 동대문구 휘경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3㎥)이 매매가 1억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논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47.2㎥)이 52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7만원에서 최고 2888만원인데, 사하구 감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5㎥)이 매매가 11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연제구 연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80.8㎥)이 12억79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865만원인데, 동구 봉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4.8㎥)이 매매가 3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범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15.2㎥)이 2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8만원에서 최고 1784만원인데, 중구 북성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3.3㎥)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운남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55.9㎥)이 11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9만원에서 최고 1786만원인데, 북구 용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이 매매가 85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월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0.5㎥)이 9억3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6만원에서 최고 1262만원인데, 중구 문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41㎥)이 매매가 205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유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2.6㎥)이 12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9만원에서 최고 1486만원인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7㎥)이 매매가 1억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6.6㎥)이 13억0324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2만원에서 최고 1346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봉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2㎥)이 매매가 9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2㎥)이 1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7만원에서 최고 2346만원인데, 평택시 팽성읍 석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0㎥)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49㎥)이 22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1251만원인데,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4㎥)이 매매가 652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문막읍 후용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86㎥)이 11억82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3만원에서 최고 1200만원인데, 영동군 양강면 묵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7㎥)이 매매가 1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0㎥)이 8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만원에서 최고 1650만원인데,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대흥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이 매매가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당진시 우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1.4㎥)이 14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284만원인데,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6㎥)이 매매가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익산시 신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7.6㎥)이 8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1661만원인데, 강진군 병영면 중고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55㎥)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곡성군 삼기면 경악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675㎥)이 14억395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1350만원인데, 울진군 북면 덕구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9㎥)이 매매가 56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산시 압량면 부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2㎥)이 1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3808만원인데, 합천군 청덕면 앙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6㎥)이 매매가 200만원으로 최저가에, 밀양시 내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0㎥)이 8억9679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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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1304만원인데, 제주시 추자면 묵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5㎥)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8㎥)이 9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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