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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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가수 사무엘이 12월 6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7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 레드카펫에 등장한다.

지난 1일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사무엘의 영상을 게재하며 시상식 참석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영상 속 사무엘은 “‘2017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에 초청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홍콩에서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무척 기대된다. 같이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무엘은 지난달 정규 1집 발포 이후, 중국이 선정한 핫이슈 연예인리스트 1위, 화제리스트 2위, 웨이보 메인페이지 장식 등 각종 랭킹 상위권을 휩쓸며, 중화권에서의 높은 인기를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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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 해 동안 분야별 최고의 인기 연예인을 선정하는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에도 공식적으로 초청을 받아 글로벌 스타임을 입증했다.


한편 사무엘이 참석하는 ‘2017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6일 오후 9시 홍콩 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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