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그만하라’는 악플러에게 일침…“미친 노력으로”
배우 강은비가 자신에게 ‘미친 짓 그만하라’고 이야기한 악플러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강은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네티즌이 자신에게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강은비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아프리카TV 미친 짓 그만하고 연기자로 돌아오세요. 지금도 강은비씨처럼 영화에서 주연을 할려고 돈 안되는 연극단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연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는 내용이 적혔다.
이에 대해서 강은비는 “미친짓도 할 용기도 없으면서 순수함으로 포장하려 하지말고 노력으로 성공하세요”라며 “난 미친짓을 해서라도 내가 하고 싶은 꿈 이루면 살겠습니다. 난 미친 노력으로 죽지않고 당신이 따라올 수 없게 높이 올라가겠습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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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봣더니 소통하고 재밌던데 ㅎ 1인방송쉬운게아님 쉽게볼게아님”(joch****), “강은비 잘하고 있는데 누가 악플이냐?”(bonz****), “하고싶은거 하게둬라제발”(gmlw****)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강은비는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2005), ‘솔약국집 아들들’(2009)을 비롯해 영화 ‘레쓰링’, ‘어우동: 주인없는 꽃’등을 통해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강은비는 2017년 10월27일 아프리카TV BJ로 데뷔해 개인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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