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김생민, ‘8천원치 주유+공짜 믹스커피’ 일상...정규 편성 ‘그뤠잇’
MBC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김생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파일럿 방송 첫 회는 5.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KBS 2TV 드라마 '매드독'은 7.5%, SBS 드라마 '이판사판'은 1부 6.0%, 2부 7.5%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개그맨 김생민이 매니저 없이 스케줄을 직접 관리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김생민은 스케줄로 이동하는 중에도 금융과 관련된 정보를 꼼꼼히 수집하고, 탈의실이 아닌 차문 뒤에서 옷을 갈아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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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주유를 위해 값이 저렴한 단골 셀프주유소를 찾아가 8천 원치 기름을 채우고 물병을 얻어 갔다. 녹화장 도착한 후 그는 공짜로 믹스 커피를 얻어 여유를 즐겼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스타들의 은밀한 리얼 일상이 공개되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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