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선물로 제격" 아가방앤컴퍼니, 겨울 유아용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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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가방앤컴퍼니는 연말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겨울철 유아용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 아가방은 추운 겨울 아이들의 몸을 감싸줄 따뜻하고 폭신한 ‘어린이집 낮잠이불’, ‘유아 애착인형’ ‘긴팔턱받이’ 등 겨울 아이템 10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유아용품은 안전성과 보온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디자인과 실용성 측면을 강화했다.

'뭉뭉 어린이집 이불'은 중앙에 곰돌이 자수가 그려진 도톰한 누빔 소재의 낮잠 이불이다. 40수 트윌 소재를 사용하여 찬 바람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베니긴팔턱받이'는 귀여운 곰돌이 나염이 들어간 제품이다. 앞주머니가 있어 간단한 수납이 가능하며, 비닐 재질로 방수 기능이 있어 오염시 빠른 세척이 가능하다. 식사 시간뿐만 아니라 미술놀이용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해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유용한 제품이다.

'롤리애착인형'은 토끼, 곰돌이 캐릭터 2가지로 출시된다. 부드럽고 흡수성이 좋은 테리소 재로 만들어져 촉감이 좋으며, 세탁하기 편리하다. 인형의 팔과 다리가 길어 유아들이 한 손에 잡기 용이하며 케이스 포장돼 있어 연말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유아 애착인형을 찾는 소비자에겐 '앰버애착인형'이 제격이다. 삑삑이가 내장돼 있어 인형의 몸통 부분을 누르면 소리가 나 유아들의 흥미 유발에 좋다. 토끼, 곰돌이 캐릭터 2가지로 출시되며, 아가방의 2018년 봄 내의 시리즈와 세트 구성이 가능하다.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뭉뭉기저귀커버'도 12월 리뉴얼 출시된다. 흰색과 민트·핑크색의 배색 스트라이프를 활용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기저귀 커버 중앙에 귀여운 곰돌이와 토끼 캐릭터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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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무릎보호대'는 민트색과 핑크색 두 가지 색상으로 다음 달 5일 출시된다. 무릎 쿠션 부분이 곰돌이 얼굴과 토끼 얼굴로 입체적으로 디자인됐으며, 쿠션이 도톰하고 푹신해 충격 완화 효과가 있다.


김재훈 아가방앤컴퍼니 상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를 활용해 패션과 보온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한겨울에도 아이들의 활동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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