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작곡가 김연지가 연인 유상무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작곡가 김연지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예뻐라…소중해 내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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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상무는 연인 김연지의 무릎에 누워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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