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제39회 전국 일반검도선수권대회, 전남검도 단체전 3위 차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경기 용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5일부터 26일가지 이틀간 열린 대통령기 제39회 전국 일반검도선수권대회에서 전라남도 무안군청 검도선수단이 3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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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8개 실업팀(약150명)이 출전한 이 대회에 무안군청 검도선수단은 (김태일, 원화식, 신준식, 강성민, 유하늘, 김한범, 조홍래) 대구달 서구청을 만나 3:1로 이기고, 용인시청을 만나서 최선을 다했지만 스코어 2:1로 패하면서 3위를 차지했다.
무안군청 검도선수단 이광철 감독은 “올해의 마지막 대회를 잘 마무리하게 되어서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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