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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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세영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돈꽃’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18일 박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꽃 #8시45분 #3,4회방송 #보실거죠? #전촬영중 #겨울한파대비 #롱패딩 과 #핫팩 으로 #준비완료!! #모두들감기조심 ! #모두들본방사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세영은 한 손에 핫팩을 쥔 채 검은색 롱패딩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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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화이팅입니다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ingbyeong****), “드라마 잘보고 있습니다 팬이에요~”(@hyundo_****)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세영은 MBC 드라마 ‘돈꽃’에서 환경운동가이자 중학교 기간제 과학 교사인 나모현을 연기하고 있다. ‘돈꽃’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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