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내달 14일 ‘정시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최영호)는 최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분석 및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8학년도 정시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2018학년도 정시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에는 광주 관내 진학담당 교사 및 수험생, 학부모, 예비 수험생 등 약 250명 가량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학년도 정시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연구소인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에서 진로진학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태근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과 2시간여에 걸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2018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및 정시 지원의 흐름을 예측해 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 2부에서는 이번에 치러진 대입 수능 활용 지표를 통한 정시 지원 시뮬레이션을 통해 각각의 성적에 따른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합격 가능성 등을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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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센터장은 강의가 끝난 뒤 수험생 및 학부모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게 되며 설명회 참석자들에게 강의 내용이 담긴 PPT 자료 및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수능 이후 대학 선택에 고민을 갖고 있는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정시 진학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전문가와 함께 자신에게 맞는 정시 지원 전략을 수립해 대학진학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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