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11월 안전점검의 날’행사 개최
"겨울철 재난사고 및 화재 예방 등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은 지난 22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녹차골향토시장에서 군 직원, 보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안전점검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겨울철 재난사고 및 화재 예방’을 주제로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 상인, 학생 등에게 캠페인을 전개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자리가 됐다.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소화기 사용법, 축사화재 예방 등 생활 속 화재예방법을 중점적으로 홍보했으며, 최근 발생한 지진을 비롯한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정부에서 지원하는 풍수해 보험 가입 독려도 병행하여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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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각종 화재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평상시 화재 예방법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재해취약시설 및 각종 공사장 점검, 제설물자 사전 확보 등 겨울철 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군민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사고위험요소에 사전 대비함으로써 안전한 보성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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