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이 세계화장실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세계화장실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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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세계화장실협회(WTA) 회장으로 선출됐다.


수원시는 염 시장이 22일 이비스앰배서더 수원호텔에서 열린 'WTA 제4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돼 연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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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시장은 "WTA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WTA와 한국화장실협회 주최로 열린 총회에는 16개 회원국에서 대표들이 참석해 WTA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WTA의 향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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