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필요한 개냥’ 남태현 출연 확정...반려견 리틀이 일상 공개
가수 남태현이 tvN 예능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한다.
21일 tvN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남태현이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남태현은 그룹 위너 탈퇴 이후 ‘대화가 필요한 개냥’이 첫 예능 출연이다. 그는 ‘대화가 필요한 개냥’을 통해 자신의 반려견 리틀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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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은 2016년 11월 그룹 위너에서 탈퇴한 후 개인 레이블인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을 설립, 5인조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남태현이 출연하는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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