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신제품 '셀레네'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셀레네는 발레리나가 착용하는 토슈즈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화한 안마의자다. 여성에 특화된 디자인과 다양한기능이 담겼다.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하고자 은은한 로즈골드와 아이보리 색상을 적용했다. 측면부에는 완곡한 곡선으로 우아함을 표현했다.

기능 면에서는 자동체형인식, 제로 슬라이딩, 블루투스 탑재, 5분 퀵 모드 마사지, 손과 팔 자석돌기 에어백 마사지를 적용했다. 퀵 모드 마사지는 전신과 어깨, 허리, 다리 등 4곳을 각각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마사지해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능이다.


자석돌기 에어백 마사지는 자석지압 패드로 팔 전체와 손가락 끝까지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하는 바디프랜드만의 특허기술이다. 장시간 가사로 팔 부위 부종이나 손끝 저림을 겪는 주부들이 받을 경우 혈액순환을 촉진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D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의 안마의자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론칭 기념으로 렌털료 할인 등의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