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강민경 “드레스 입으려고 출연하는 것 맞다”
다비치 강민경이 드레스를 입으려고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은 ‘시대를 뛰어넘는 감성과 열정 작곡가 윤일상 편’ 특집으로 꾸려져 윤일상, 다비치, 에일리 손승연, 휘성, DK, 군조, 워너원 김재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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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 문희준이 강민경에게 “드레스 입으려고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질문하자 강민경은 “맞아요”라며 “발라드의 여신이라고 불러주시는데 아무 옷이나 입기가 뭐하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그렇지만 불편해서 어깨만 들썩이며 호호호 웃기도 한다”고 말해 좌중을 웃게 했다.
한편, 다비치는 이날 김범수의 ’끝사랑’ 무대를 선보이며 앞서 440표를 얻은 손승연을 443표로 꺾어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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