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공사장 큰불…초진 후 진압 작업 계속(3보)
16일 오전 9시29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미래융합 예체능 연구실습센터 증개축 공사 현장에서 난 화재가 초진 후 진압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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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정준영 기자]16일 오전 9시29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미래융합 예체능 연구실습센터 증개축 공사 현장에서 난 화재가 초진 후 진압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서초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9분께 미래융합 예체능 연구실습센터 3층에서 발생한 불이 위로 번지면서 전층으로 확산됐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6층에 달한다.
16일 오전 9시29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미래융합 예체능 연구실습센터 증개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5개 공사업체 관계자 52여명은 즉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정인씨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현장에 있던 9개 공사업체 관계자 52여명은 즉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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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오전 10시33분께 초진을 완료한 후 진압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화재로 발생한 매캐한 연기는 1km 이상 떨어진 곳까지 퍼져나갔다.
이원주 서초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현장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정준영 기자 labrie@asiae.co.kr
정준영 기자 labr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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